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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언론 편향성
작성일자 2019-08-20

언론 편향성 논란

미국에서 언론의 공영성과 공정성 훼손에서 비롯된 편향성논쟁은 오랫동안 지속되어 왔습니다. 특히 2016년 미국 대선운동을 기점으로 그러한 논란이 더욱 두드러지고 있죠. 트럼프 대통령 본인이 그런 대립구도를 더욱 부각시키기도 하구요. 한때는 자유와 민주주의의 상징이었던 미국 언론에 대해 간단하게 살펴보겠습니다.

 1900년 미국에선 일간지를 포함해 2000여종의 신문이 발행 되었습니다. 그 중 80% 이상이 독립 언론사에서 발행되었고 이를 통해 사회문제를 다양한 시각에서 다룰 수 있었으며 미국의 민주주의 발전의 토대가 되었죠.
 100
년이 지난 지금, 미국에선 1300여종의 신문이 발행되고 있어 여전히 많은 종류에 신문이 발행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과거와 달리 전체 신문 발행부수의 80% 20여개 그룹이 점유함으로써 점점 이익집단을 대변하는 도구로 전락해 공영성과 공정성을 잃었고 한때 자유와 민주주의의 상징이었던 미국 언론은 기관의 신뢰도에 대한 설문조사에서 국회를 제외하고 가장 낮은 순위를 기록하는 불명예를 얻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움직임에 경제, 정치,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영향을 받는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우리는 외신을 봐야 합니다.
  
다만 균형 잡힌 시선으로 볼 필요가 있겠죠.

기사의 논조를 파악하여 객관적 사실과 의견을 구분하고 자료의 출처를 꼼꼼하게 따져 기사에 흔들기보다는 자신만의 컨텐츠로 소화하시길 바랍니다.



 

Great Saying

When you are small, you have to be very focused and rely on your brain, not your strength
- Jack Ma-
아직 사회 초년생이라면 체력보단 지식을 기르는데 집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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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윈-